Main 2017-06-27T00:18:22+00:00

Judang

“떠나라!” 내면의 분화구를 식히려면 길을 떠나라. 여행은 시간의 질주에 제동을 걸 뿐 만 아니라 넘치는 에너지의 압박에 시달리는 체질을 진정시킨다. 제자리만 뱅뱅 돌까봐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해결책은 앞으로 곧장 내달아 모험에 몸을 던지고 길을 휘젓고 다니면서 평화를 발견하는 것이다.

– 실뱅 테송, 여행의 기쁨 중 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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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Travel Stor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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